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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재활원, '보행 보조 로봇' 개발을 위한 측정 도구로 REMOBODY-S 도입

국립재활원은 마커리스 모션 캡처 AI 솔루션인 REMOBODY-S를 도입하여 보조 디바이스 효과 측정과 보행 로봇 개발을 위한 고정밀 데이터 연구 환경을 구축함.

헬스케어

국립재활원은 보행 분석, 보조기기 평가, 보행 재활 로봇 개발을 위한 핵심 측정 도구로 REMOBODY-S를 선정하고 도입을 완료함.

이번 도입의 핵심 목적은 보조기기 또는 로봇 외골격을 착용한 상태에서 보행 패턴을 정밀하게 분석하는 것임. REMOBODY-S는 마커리스 모션 캡처 AI 솔루션으로, 신체에 별도의 마커를 부착할 필요가 없어 장비 착용으로 인한 측정 간섭을 최소화함. 또한 피험자의 불편을 줄이면서 관절 각도, 속도, 가속도 등을 포함한 52개 3D 관절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할 수 있음.

이를 통해 연구자는 복잡하고 고가인 기존 모션 캡처 시스템을 보다 간소화된 연구 환경으로 대체할 수 있음. 이번 사례는 REMOBODY-S가 단순 체형 분석을 넘어 로봇 및 재활의학 분야의 고도화된 임상 연구에서도 신뢰성과 실용성을 입증한 사례로 축적됨.